보도자료

짝퉁 NFT, AI로 식별하고 제거한다! 마크비전, 글로벌 NFT 모니터링 서비스 론칭

(마크비전=2022/3/29/화)

인공지능 기업 마크비전이 NFT(대체불가토큰) 무단 도용 문제 해결사로 나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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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크비전(대표 이인섭)은 전세계 최초로 저작권, 상표권 등 IP 권리자들이 NFT 거래소 내 IP 무단 도용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,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‘글로벌 NFT 모니터링 서비스’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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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방식의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NFT 시장은 최근 몇 년 간, 콘텐츠, 게임, 캐릭터,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. 하지만 이와 동시에 저작물 도용, 위조, 표절 등의 피해 사례도 급증했다. 지난 1월 세계 최대 규모의 NFT 거래소 오픈시는 자사 플랫폼에서 무료로 만들어진 NFT의 80%가 표절 또는 위조 사기였다고 밝히기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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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크비전의 ‘글로벌 NFT 모니터링 서비스’는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타인의 저작물이나 상표를 무단 도용한 소위 ‘짝퉁 NFT’를 탐지 및 삭제 신고하는 업무를 자동화해주는 솔루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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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니터링 범위에는 오픈시(OpenSea), 업비트(Upbit), 라리블(Rarible), 매직에덴(Magic Eden)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, 거래소 외 독립된 웹사이트에서 거래되는 위조 NFT 및 불법 콘텐츠를 제거하는 기능도 함께 탑재되어 활용도가 뛰어나다. 또한, 구글 검색결과에서 해당 웹 사이트를 삭제하여 노출되지 않도록 신고하는 기능도 지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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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랫폼 대시보드에는 모니터링 과정에서 수집된 제품별, 국가별 NFT IP 도용 현황 데이터와 그래프가 함께 제공되어, 향후 NFT 비지니스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 확보도 용이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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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크비전 이인섭 대표는 “급격하게 커진 NFT 시장에 비해, IP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”며, “이번 신규 서비스가 NFT 산업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 및 NFT 크리에이터들의 효과적인 IP 관리 전략 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
한편, 마크비전은 얼마 전 브랜드 로고 탐지 자동화 기능 ‘로고 디텍션(Logo Detection)’을 위조상품 모니터링 SaaS 플랫폼 마크커머스(MARQ Commerce)에 탑재했다. ‘로고 디텍션’은 수천만 건 이상의 브랜드 로고 데이터베이스 학습을 완료한 마크비전의 AI 알고리즘이 제품 이미지에 반영된 로고의 범위를 자동으로 파악해 위조상품들을 분석 및 분류하는 기능이다. 해당 기능 적용 시 마크커머스의 일평균 위조상품 제거 건수는 기존 대비 87%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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